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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낮시간에 움직이는 건 너무 힘들다.
벌써 여름이 온것 같다. 

 

강릉해변메밀국수

 


헤이리 근처 맛집을 찾아간 거지만 체인점이다. 점심시간을 조금 피해서 갔어도 사람은 많이 있었다. 메밀막국수와 메밀 비빔막국수 그리고 만두를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다. 아기의자가 없어 아이를 안고 먹었다. 
건물 앞으로 주차공간이 있는데 맛집이어서 그런지 차들이 계속 들어온다. 이리저리 빈 공간을 찾아 주차해야 한다.


헤이리 예술마을

 


중심보다 외곽 쪽 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차한 후 산책 삼아 걸으면서 중심으로 들어간다. 전시장 , 체험학습장이 있지만 아이가 어려서 밖에서만 구경했다. 마을 내부로 들어가는 길에도 차가 많이 다녀서 먼지와 차를 피해 다녀야 한다. 또한 길 주변으로 주차가 많이 되어있어 정리된 느낌은 아니다. 


다운데어

 


헤이리 예술마을 내부에 있는 카페이다. 전시장과 카페가 합쳐져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매장이 크고 자리 사이가 넓어서 아이와 있기 편했다. 외부에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 오솔길 같은 길을 하나 앞에 두고 있기 때문에 멍 때리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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