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패밀리파크

 

 

 

 

태산패밀리파크는 공원과 체험학습 공간이 같이 있는 곳이다. 공원에서 뛰어놀다가 놀이터에 가서 모래놀이를 할 수도 있고 도자기 체험이나 목공체험을 할 수 있다. 물놀이장도 가능하지만 현재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 한편에는 캠핑공간도 있어 그늘막을 펴고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내부에는 카페 겸 편의시설이 있는데 간단하게 요기를 할 수 있는 라면이나 과자 정도가 준비되어있다. 점심을 먹는다면 간단한 도시락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 별도의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주차료만 지불하면 된다. 주차료는 입장할 때 1천 원에서 - 6천 원 사이이고 시간은 운영시간까지이다. 


빈로드

 

 

 

 

패산패밀리파크에서 서울로 오는 길에 있는 길에 들른 곳이다. 들어가는 입구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들어가면 넓은 주차공간이 나온다. 주차를 하고 카페까지 가는 길이 멋지게 꾸며져 있다. 길 사이로 꽃이나 나무들이 있고 작은 연못을 통과하는 다리도 건너야 한다. 
카페는 3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에서 빵이나 커피를 주문할 수 있다. 2층은 특이한 구조로 되어있는 창가를 바라보는 자리가 있고 3층은 루프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