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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이순신의 숨결이 닿은곳 통영 사람들이 많이 나들이 가는 곳 중에 하나라는 통영 이순신의 3대 대첩중 하나인 한산대첩이 일어난 통영 서울에서 가는길은 4시간 에서 5시간 정도는 예상하고 가야 한다. 통영 버스터미널에서 이순신 공원에 가기위해서 중앙시장까지는 버스로 이동하면 된다. 중앙시장은 앞으로 바다가 있고 이순신의 거북선 모양의 배도 있다. 중앙시장에서 이순신 공원으로 가는 길에 보이는 동피랑 마을 벽화마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중앙시장에서 걸어서 15분정도 걸려 도착한 이순신 공원 이순신 공원 답게 이순신 동상이 맨 처음 보인다. 그 주위로 산책길로 조성된 공원길이 있다. 바다와 인접해 있기 때문에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면서 거닐수 있다. 내려오면서 본 통영바다 밤에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찾아간 통영 해저터널 말 그대로 해저터널..
궁산공원둘레길에 가자. 강서구에서 산책을 하기위해서 찾다가 방문한 궁산공원공산공원에는 궁산공원을 둘러 다닐 수 있는 궁산공원둘레길이 있다. 총길이는 1.63KM 걸어서 돌아다니기엔 50분 정도 소요된다. 입구에는 궁산공원 둘레길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역사유적순례길이라는 표지가 있다. 처음 진입하는 길은 모든 사람이 편하게 다닐 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길가에는 꽃들이 심어져있다. 길을 따라 가면 산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올라가는 길이 험하지 않고 천천히 숨고르면서 올라갈 수 있는 정도이다. 올라가면 조그만한 공터가 나오고 그 위로 소악루가 보인다. 소악루에서는 한강을 기준으로 서울의 전경을 볼 수 있다.옆의 도로를 따라 더 올라가면 양천고성지를 볼 수 있다. 소악루보단 양천고성지에 있는 포토 아이랜드에서 사진을 찍는게 더 ..
발리 물리아 리조트 발리 물리아 리조트 발리 물리아 풀빌라와 같은 공간에 있는 물리아 리조트 우린 리조트에서 숙박을 하진 않았지만 풀빌라와 10분 거리에 있고풀빌라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리조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길래 한번 가봤다. 버기를 불러 리조트로 이동리조트의 로비 로비에서 아래쪽으로 길을 따라가면 수영장이 나온다.리조트는 곳곳에 수영장이 위치하고 있다. 걸어서 도착한 수영장 수영장까지는 걸어서 10분정도 소요된다. 물리아로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이미지실제로 보면 더 웅장하고 멋있다.해변가와 바로 붙어있는 수영장이라 바다바람을 맞으면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수영장에서 바로 나와서 해변을 걸을 수 있다. 휴식을 즐기고 오기에 너무 좋은 발리!
발리 물리아 풀빌라 발리 물리아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발리 물리아 풀빌라 4박6일이 기본으로 많이 가는 여행일정인데 시간이 없어서 3박 5일로 다녀온 발리4박6일일때면 리조트에서 이틀 빌라에서 이틀정도 보낸다고 한다. 우리는 3박을 모두 풀빌라로 넣었는데 가격은 조금 올라가지만 돈이 아깝지 않은 곳이다. 프라이빗이 보장된다고 해서 예약한 풀빌라였는데 정말 좋다.하지만 생각하는 것만큼 프라이빗이 많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아래나 윗 빌라에서 어느정도의 수영장은 보인다.! 빌라 내부도 매우 깔끔하게 되어있다.맨 마지막의 사진은 야외 샤워장이다.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남사스러워서 이용하지는 않았다. 머무는 동안 불편함 없이 잘 쉬다 온 물리아 풀빌라 풀빌라를 관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한국어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고 실제로 ..
2014 서울불꽃축제 늦은 포스팅입니다. 2014 서울불꽃축제입니다. 한강앞에서 했던 행사였죠. 오후2시부터 가서 기다렸지만 차라리 6시에가서 구경하는게 더 좋을거 같았네요. 내년에도 하겠죠. 4개국에선 한국의 불꽃이 제일 멋지다고 생각했네요 .
안동 하회마을 데이트 안동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들린 안동 하회마을어렸을때 소풍으로 다녀온 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다시 가보니 느낌이 사뭇 다르다. 하회마을은 유네스코 등재 되면서 더 많은 방문객들이 들리는 곳이 된것 같다. 우리가 간 날도 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매표소로 가는길 가을이라 그런지 코스모스가 반겨준다. 길따라 매표소에서 매표를 하고 나면 뒷쪽으로 입구가 보인다. 저곳에서 표를 보여주면 옆의 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하회마을로 올라갈 수 있다.대략 매표소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 하회마을까지는 5분 거리이다. 하회마을에서 들어가면 간단한 장터 ? 를 볼수 있다. 사투리로 써있는 간판에 재미있어서 찍어보았다. 시간이 없어 나루터에서 배를 타고 넘어가지는 못했지만 시간이..
영양산촌생활박물관을 다녀오다 서울로 향하는 길에 들른 영양산촌생활박물관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생각보다 시설이나 주변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본관의 이용시간은하절기(3월 - 10월)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5시까지 입장가능) 동절기(11월 - 2월) :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4시까지 입장가능) 또한 매주 월요일에는 휴관이다. 우선 처음에 진입하면 산촌의 생활모습을 담은 인형들을 볼 수 있다. 소를 가지고 짐을 나르는 사람이나 소를 가지고 밭을 개간하거나 인력으로만 개간하는 모습을 볼 수있다.또한 각각의 테마를 가진 집들이 있고 그안에 인형들이 역활을 가지고 있다.아이들에게 옛날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교육적인 측면으로 좋은거 같다. 한쪽에는 놀이에 관련된 시설이 있다. 투고나 널뛰기등을 해 볼 수 ..
헤이리 마을 서울 근교에서 바람쐬고 싶으면 가는 곳 헤이리 마을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이고 가는 동안 주변 경관도 좋아서 콧바람 넣고 싶을때 가는 곳이다. 카페도 많고, 볼 거리도 많아서 데이트하거나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곳이다. 헤이리에는 공방도 많이 들어와 있어서 체험학습을 할 수도 있다. 마을을 돌아다니다 보면 간단한 요기거리도 할 수 있는 카페나 음식점도 곳곳에 있다. 헤이리 마을에서 유명한 마늘빵이다. 손님이 구매한 다음 잘라서 가져갈 수 있다. 먹어보면 나름 맛있다. 예술 마을이라 그런지 건축물도 세련되어 보이고 건물안의 인테리어도 신경쓴 제품들이 많다. 헤이리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는 9개 정도가 있는데 입구마다 주차장이 있으니 차를 주차하고 걸어들어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