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동

안동 하회마을 데이트 안동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들린 안동 하회마을어렸을때 소풍으로 다녀온 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다시 가보니 느낌이 사뭇 다르다. 하회마을은 유네스코 등재 되면서 더 많은 방문객들이 들리는 곳이 된것 같다. 우리가 간 날도 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매표소로 가는길 가을이라 그런지 코스모스가 반겨준다. 길따라 매표소에서 매표를 하고 나면 뒷쪽으로 입구가 보인다. 저곳에서 표를 보여주면 옆의 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하회마을로 올라갈 수 있다.대략 매표소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 하회마을까지는 5분 거리이다. 하회마을에서 들어가면 간단한 장터 ? 를 볼수 있다. 사투리로 써있는 간판에 재미있어서 찍어보았다. 시간이 없어 나루터에서 배를 타고 넘어가지는 못했지만 시간이..
안동 하회마을 먹거리정보 안동근처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들른 하회마을 입니다. 안동하면 생각나는건 바로 찜닭이죠. 인터넷 검색중 하회마을에 터줏대감이라는 곳을 찾았습니다. 인터넷 평은 반반이었습니다. 터줏대감은 하회마을 입구에 있습니다. 난감한건 터줏대감을 가려면 하회마을 입장권을 끊어야 합니다. 외관은 이렇습니다. 비주얼은 이렇습니다. 둘이서 먹으려고 메뉴를 살펴봤으나 크기에 대한 선택권이 없습니다. 양으로 보면 3~4 인용 정도입니다. 저희는 둘이 먹었으나 둘다 배가 볼록 나왔다는.. 하회마을 안쪽에는 따로 음식점이 있지는 않습니다. 하회마을의 중간정도에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이름은 달봉이네. 외관에서부터 아늑함이 느껴집니다. 마당에는 아기자기한 캐릭터 그림들과 장난감들이 디피되어 있습니다. 안내문입니다. 달봉이네는 주문과..